고객리뷰

임신10주에 복용했습니다

원래생리도 불규칙하고 첫째가6살 , 둘째가 2살이라 애들케어하면서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바쁘게 지내다가 임신을 늦게알게되었어요. 남편이 알게되면 낳자고 할꺼같은데 .. 둘 키우는것도 저에게는 너무 버겁고 힘들어서 .. 몰래 낙태결정하게되었어요. 다행이도 수술하지않고 약으로 낙태를 할수도있고 남편모르게 할수있다고해서 생각되서 카톡으로 상담받고 약주문신청을했구요. 약복용한지 3주차인 오늘임테기했는데 한줄이에요

댓글

0

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.

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.